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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기록인대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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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1: 기록·자료관리 방법론 – 비정형 메타정보 정의방안과 매시업 서비스 / 박범철 (㈜제이씨원 차장)
* 발표 1: 기록·자료관리 방법론 – 비정형 메타정보 정의방안과 매시업 서비스 / 박범철 (㈜제이씨원 차장)
* 발표 2: 최신 IT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서비스 – 디지털 스토리텔링 기획과 가능성 / 송치호
* 발표 2: 최신 IT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서비스 – 디지털 스토리텔링 기획과 가능성 / 송치호
== 의의 ==
* '''「기록관리의 사회적 책임」 의제화''': 슬로건 「기록관리의 사회적 책임」 아래 기록관리의 정치적·사회적 책무를 정면 의제로 부각하여, 기록공동체의 공적 사명을 명문화하는 회차로 자리매김.
* '''과거사 기록 의제 부각''': 1일차 본회의를 「과거사위원회 기록의 보존과 활용」으로 구성하여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안병욱 전 위원장 기조발제)·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의 기록 보존·이용·관리 의제를 학술 의제로 공식화.
* '''2011 전국기록인대회 세계기록선언(UDA) 낭독''': 국제기록기구회의(ICA)의 「세계기록선언」(Universal Declaration on Archives)을 1일차 일정 안에서 공식 낭독하여, 한국 기록공동체가 국제 기록 규범을 공식 채택한 회차로 기록.
* '''8개 단체 조직위원회로 확장''': 한국기록학회·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국가기록연구원·기록관리전문가포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구술사학회 등 6개 단체에 명지대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추가하여 다단체 협력 모델 확장.
* '''지방기록원 의제 본격화''': 국가기록원 특별세션(제5회의장 「지방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효율적 설치 및 활성화 방안」)을 통해 지방기록원 설립 의제를 학술적 기반과 함께 공식 추진.
* '''참가자 약 1,000명''': 학회 회원·전국 기록관 직원·기록(관리)학 전공 교수·학생·전시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여하여 대회 규모가 본격 확장.


== 외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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