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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평가심의회: 두 판 사이의 차이

370 바이트 제거됨 ,  2026년 5월 4일 (월)
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정책 진단 섹션 재구성 — 현황 및 한계 + 개선 방향 분리 (보고서 2022))
(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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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기록관의 경우, 본청 등에서 전문요원을 일시 파견하더라도 파견 전문요원이 아닌 해당 기관 소속 전문요원이 평가 및 폐기 절차를 진행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전문요원 미배치 기관에서 평가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발생한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기록관의 경우, 본청 등에서 전문요원을 일시 파견하더라도 파견 전문요원이 아닌 해당 기관 소속 전문요원이 평가 및 폐기 절차를 진행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전문요원 미배치 기관에서 평가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발생한다.
* 결재문서 중심 평가심의 절차
* 데이터형 기록·시청각 기록 평가 어려움
* 평가 결과의 일률 이관 연동으로 자율성 부재
* 시민·연구자 관점 반영 부족


== 개선방안 ==
== 개선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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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미배치 기관에 대해 관할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 파견 또는 협력 지원을 통해 평가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야 한다. 광역 단위의 공동 평가·폐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하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미배치 기관에 대해 관할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 파견 또는 협력 지원을 통해 평가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야 한다. 광역 단위의 공동 평가·폐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하다.
* ISO 21946(Records appraisal) 기반 사전평가 도입
* 데이터형 기록·행정정보데이터세트 평가 기준 정비
* 활용·서비스 가치를 함께 검토하는 다층 평가 프레임
* 평가 결과의 [[국가기록원]] 일률 이관 연동 완화
* 시민·연구자 거버넌스 도입


== 관련 항목 ==
==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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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 기록관용」
*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 기록관용」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정책 진단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기록정책포럼운영단의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는 결재문서 중심 RMS 기반 평가심의 절차로는 데이터형 기록·시청각 기록·일정·메일 등 다양한 유형의 평가가 어렵다고 진단하였다.
=== 현황 및 한계 ===
* 결재문서 중심 평가심의 절차
* 데이터형 기록·시청각 기록 평가 어려움
* 평가 결과의 일률 이관 연동으로 자율성 부재
* 시민·연구자 관점 반영 부족
=== 개선 방향 ===
* ISO 21946(Records appraisal) 기반 사전평가 도입
* 데이터형 기록·행정정보데이터세트 평가 기준 정비
* 활용·서비스 가치를 함께 검토하는 다층 평가 프레임
* 평가 결과의 [[국가기록원]] 일률 이관 연동 완화
* 시민·연구자 거버넌스 도입


[[분류:기록물 평가]]
[[분류:기록물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