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아카디아(AKADIA)

보존(保存, Preservation)은 기록물의 진본성·무결성·이용가능성을 유지하면서 매체 종속성·시간 경과·재난·열화로부터 기록물을 보호하여 장기간 활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는 활동을 말한다. 보존은 기록관·특수기록관·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 수행되며, 매체 유형별(종이기록물·시청각기록물·행정박물·전자기록물·행정정보데이터세트)로 보존 시설·환경·기술이 차등 적용된다. 2025년 NAK 11이 통합 개정되어 영구기록물관리기관과 기록관·특수기록관의 보존시설·장비·환경 기준이 단일 표준으로 정비되었다.

정의

보존은 기록물의 행정적·증빙적·역사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물리적·논리적 손상으로부터 기록물을 보호하는 일련의 활동이다. 보존의 핵심 목표는 KS X ISO 15489·NAK 8 표준이 제시하는 4대 품질 요건 — 진본성·신뢰성·무결성·이용가능성 — 의 장기 유지이다(설문원, 2005).

보존은 다음 차원으로 구성된다.

  • 물리적 보존 : 보존시설·장비·환경(온도·습도·조도·공기질) 유지 + 매체 열화 방지·복원 처리.
  • 논리적 보존 : 디지털 매체 종속성 극복을 위한 보존포맷 변환·장기보존패키지 구성·메타데이터 관리.
  • 재난 대응 보존 : 화재·침수·재난 시 응급복구·예방조치.

법적·제도적 근거

보존의 근거 법령과 표준은 다음과 같다.

법령·기준 조항 주요 내용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28조 보존시설·장비 등 기준
공공기록물법 제30조 기록물의 보존·복원 기술 연구·개발
공공기록물법 제30조의2 보존·복원 기술의 연구·개발 (NAK 25 근거)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29조 보존방법 (기록관·특수기록관)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35조 보존시설 신축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36조 전자기록물의 보존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38조 서고관리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50조 영구기록물관리기관 보존기록물의 상태검사
공공기록물법 시행령 제51조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기록물 복원
공공기록물법 시행규칙 제30조 기록물의 보존처리
공공기록물법 시행규칙 제34조 기록물의 복원·복제
NAK 11:2025(v2.0) 전체 기록물관리기관의 보존시설·장비 및 환경 기준
NAK 12:2022(v3.1) 전체 기록매체 요건 및 관리기준
NAK 24:2023(v1.1) 전체 기록물 보존시설 신축 가이드라인
NAK 25:2025(v2.0) 전체 종이기록물 보존 및 복원에 관한 표준
NAK 30:2022(v1.1) 전체 문서유형 전자기록물 보존포맷 기술규격
NAK 31-1:2022(v2.3)·NAK 31-2:2022(v1.1) 전체 전자기록물 장기보존패키지 (NEO2·NEO3)
NAK 37:2025(v2.0) 전체 전자기록물 보존포맷 선정기준
NAK 38:2024(v1.0) 전체 재난 피해 종이기록물 응급복구 절차

보존 표준 변천

보존 시설·환경 표준은 2007년 NAK 11 「기록물관리기관 시설·환경 표준」 제정 이후 영구기록물관리기관용·기록관용으로 분화되었다가, 2025년 12월 단일 표준으로 통합되었다.

시기 표준 핵심 변경점
2007.12 NAK 11:2007(v1.0) 「기록물관리기관 시설·환경 표준」 보존 시설·환경 표준 최초 제정
2008.11 NAK 11-2:2008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시설·환경 기준」 영구기록물관리기관용 분리 제정
2008.12 NAK 24:2008(v1.0) 「기록물 보존서고 신축절차 가이드라인」 보존서고 신축 절차
2011.09 NAK 11-1:2011(v1.1) 「기록관 및 특수기록관의 시설·환경 표준」 기록관용 분리·개정
2021.06 NAK 11-1:2021(v1.2)·NAK 11-2:2021 1차 개정 — 기록관용·영구기록물관리기관용 동시
2023.09 NAK 24:2023(v1.1) 보존시설 신축 가이드라인 개정
2025.12.26 NAK 11:2025(v2.0) 「기록물관리기관의 보존시설·장비 및 환경 기준」 NAK 11-1·11-2 통합 개정 — 단일 표준으로 정비

보존 시설

NAK 11:2025(v2.0)는 기록물관리기관 보존 시설을 다음 4대 구역으로 구분한다.

구역 세부 시설
서고구역 일반서고·별도서고·전용서고·시청각서고·행정박물서고. 서가·하중·조명·사용금지 자재
기록관리 업무구역 인수실·등록실·제본실·상태검사실·가치평가실·탈산실·소독실·복원실·복제실·행정박물실·마이크로필름 작업실·스캐닝실·전산실·전자매체 작업실·시청각기록물 작업실·매체분석연구실
기록정보 서비스구역 열람실·전시실
지원 공간 중앙통제실·회의실·교육실·휴게실·주차공간·녹지공간

보존 환경 기준

NAK 11:2025(v2.0)에 따른 매체별 보존 환경 기준은 다음과 같다.

매체 유형 권장 온도 권장 상대습도 비고
종이기록물 (일반) 18~20℃ 30~40% 「종이기록물 보존·복원에 관한 표준」(NAK 25:2025) 8대 열화 요인 적용
사진·인화 18~20℃ 30~40% 빛·산화 차단
필름 (흑백 셀룰로스) 5℃ 이하 (냉장 권장) 20~30% 식초증후군(아세트산 분해)·곰팡이 방지
오디오·비디오 테이프 (자기) 18℃ 30~40% 자기 약화·점착 결함(sticky shed) 방지
디지털 시청각 파일 일반 서버 환경 포맷 진부화·매체 수명 관리
행정박물 (재질별) 매체별 차등 매체별 차등 종이·금속·목재·가죽·플라스틱·상아 등 재질별 보존환경

보존 환경 측정 항목

NAK 11:2025 부속서에 따른 보존 환경 측정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온도·습도 : 부속서 A — 디지털 온습도계 24시간 모니터링.
  • 조도 : 부속서 B — 럭스(lx) 단위 측정. 보존 공간은 50 lx 이하 권장(서고), 200 lx 이하(열람실).
  • 공기질 : 부속서 C — SO₂·NO₂·O₃·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농도 측정.

매체별 보존 방법

매체 유형별로 별도의 보존 표준·지침이 적용된다.

종이기록물 (NAK 25:2025)

  • 열화 요인 8종 : 물리적 힘·화재·물·해충·오염물질·빛·온도·상대습도.
  • 복원처리 4대 원칙 : ① 처리의 목적, ② 원형 유지, ③ 원본기록물에 대한 최소한의 개입, ④ 처리 대상의 선정 + 처리 내용의 기록.
  • 복원 기법 : 가습처리(Humidification)·리프캐스팅(Leaf-casting)·탈산처리·접착 보강(고풀·전통 접착제) 등.

시청각기록물 (NAK 22:2009 + 2024.12 관리지침)

  • 아날로그 매체 보존 : 필름 냉장 보존, 자기 매체 18℃·30~40% 유지.
  • 디지털 변환 : 디지털 아카이빙 + 자동 품질검사 +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 필수보존속성(Significant Properties) : 보존포맷 선정 시 매체 특성을 보존하기 위해 사전 검토(전한역 외, 2023).

행정박물 (2021.12 행정박물 관리지침)

  • 소재별 보존환경 : 종이·금속·목재·가죽·플라스틱·상아 등 재질별 차등.
  • 3D 디지털화·디지털 트윈 : 형태·재질에 따른 3D 스캔(2014 R&D)·전시 디스플레이(2017 R&D).

전자기록물

  • 보존포맷 변환 : 원문(HWP·DOC) → PDF/A-1b (NAK 30:2022).
  • 장기보존패키지 : NEO(NAK TS 3:2008) → NEO2(NAK 31-1:2022, XML) → NEO3(NAK 31-2:2022, 디렉토리).
  • 보존포맷 선정기준 : NAK 37:2025(v2.0) — 시청각·데이터세트 포함.
  • SIARD-KR : 행정정보데이터세트 보존포맷.

디지털 보존

디지털 환경에서의 장기보존은 OAIS 참조모형과 NEO 패키지 체계로 운영된다.

  • OAIS (Open Archival Information System) : 정보패키지 3종 — SIP(Submission)·AIP(Archival)·DIP(Dissemination) 구조.
  • InterPARES 진본성 검증 : InterPARES 프로젝트 성과 기반 한국형 진본성 검증 시스템(김익한, 2006; 이윤주·이소연, 2009).
  • DRAMBORA 위험관리 : 영국 DRAMBORA(Digital Repository Audit Method Based on Risk Assessment) 모델 — 한국형 장기보존 위험관리 체계(임진희, 2011).
  • 매체 마이그레이션 : 디지털 기록매체의 기대수명 예측·정기 마이그레이션 (2011 R&D).

재난 대응 보존

재난(화재·침수)에 대비한 응급복구·예방조치 표준이 2024년 정비되었다.

  • NAK 38:2024(v1.0) 「재난 피해 종이기록물 응급복구 절차」 : 표준 최초 제정 — 화재·침수 응급복구 절차 표준화.
  • 「재난 피해 행정박물 응급조치 실무 지침」 (2024.12) : 행정박물 응급조치.
  • 「재난 피해 종이기록물 응급복구 매뉴얼」 (2025.10) : 실무 매뉴얼.
  • 「보존 취약 종이기록물 예방조치 지침」 (2024.11) : 예방 조치.
  • 방사선 소독처리 R&D (2026) : 신기술 적용.

보존 R&D 동향

국가기록원은 종이·시청각·행정박물·전자기록물 등 매체별 보존 R&D를 추진해 왔다.

  • 종이 보존 : 보수용 안전테이프(2011), 공기 중 유해성분에 의한 열화 특성(2013), 백화현상 저감 탈산처리제(2016), 산화·생물 손상 방지 나노금속(2016), 전통 접착제(고풀)(2016), 부착미생물 소독관리 고도화(2021), 방사선 소독처리(2026).
  • 시청각 보존 : 디지털 아카이빙 기반기술(2011), 보존포맷 설계 변환(2013), 자동 품질검사(2015),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2017), 메타데이터 체계 재구축(2023), 보존포맷 선정기준(2024).
  • 행정박물 보존 : 소재별 보존환경(2011), 동합금·가죽 보존처리(2011), 유기물 열화방지(2012), 3D 디지털화(2014), 입체 촬영 자동화(2014), 플라스틱·상아 보존(2015), 3D 디스플레이(2017).
  • 전자기록물 보존 : 장기보존전략·테스트베드(2011), 복합전자기록물 장기보존 아키텍처(2011), 디지털 매체 기대수명 예측(2011), 데이터세트 진본성 모델(2015), 의사결정 지원체계(2016), 데이터세트 장기보존(2019).
  • 보존서고·환경 : 기록물 보존상자 국산화(2011), 장기보존 서고환경 개선(2011), 보존환경 모니터링 기술·장비(2011), 보존환경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상용화(2011).

보존시설 신축 가이드라인

NAK 24:2023(v1.1) 「기록물 보존시설 신축 가이드라인」은 기록관·특수기록관·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보존시설 신축 절차와 기준을 제시한다.

  • 부지선정 : 자연환경(지반·홍수·해풍 등)·업무환경(접근성·확장성) 평가.
  • 공간구획 : 서고구역·업무구역·서비스구역·지원 공간 구분.
  • 서고 면적 비율 : 서고 60% 이상, 업무·서비스·지원 40% 이하.
  • 하중 기준 : 서고 바닥 하중 1,200 kg/m² 이상.

학술 쟁점 및 연구 동향

기록물 보존에 관한 학술 연구는 디지털 장기보존·진본성·재평가·보존성 평가지수·환경 기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다.

  • 설문원(2005) : 「기록의 품질 기준 분석 —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가용성을 중심으로」(『기록학연구』 11)에서 4대 품질 요건을 정립하여 한국 보존 표준의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 김익한(2006) : 「전자기록의 진본 평가 시스템 모형 연구」(『기록학연구』 14)에서 InterPARES 기반 진본성 검증 시스템 모형을 제시하였다.
  • 이경남(2006) : 「전자기록의 장기적 보존을 위한 보존메타데이터 요소 분석」(『기록학연구』 14)에서 장기보존 메타데이터 요소를 분석하였다.
  • 다그(2007) : 「전자기록의 장기보존을 위한 이관절차모형에 관한 연구」(『기록학연구』 16)에서 OAIS 기반 이관절차모형을 제시하였다.
  • 이윤주·이소연(2009) : 「진본 전자기록의 장기보존을 위한 정책프레임워크 — InterPARES 성과물에 기초하여」(『기록학연구』 19)에서 InterPARES 기반 장기보존 정책 프레임워크를 제안하였다.
  • 임진희(2011) : 「DRAMBORA를 응용한 전자기록 장기보존 업무 위험관리체계 연구」(『기록학연구』 27)에서 영국 DRAMBORA 모델 기반 위험관리 체계를 제시하였다.
  • 윤대현·신현창(2012) : 「서고환경관리를 위한 보존성 평가지수 활용에 관한 연구」(『기록학연구』 31)에서 보존성 평가지수(Preservation Quality Index) 활용 방안을 제시하였다.
  • 이은정·김다빈·김선유·김희진·류한조(2023) :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재평가체계 설계 연구 — 서울기록원을 중심으로」(『기록학연구』 76)에서 보존된 기록물의 재평가 체계를 설계하였다.
  • 박종연 외(2022) : 「디지털 속성에 부합하는 디지털 기록 생산체계 개선 연구」에서 디지털 환경 부합 보존 모델을 제시하였다.

한계

보존 제도 운영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기술적 한계가 지적된다.

  • 보존서고 용량 한계 : 비전자기록물의 물리적 부피로 국가기록원·지방기록물관리기관의 보존서고 용량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 매체별 보존환경 격차 : 종이·필름·자기·디지털 등 매체별 보존환경 기준이 상이하여 통합 관리가 어렵다.
  • 디지털 진부화 : 디지털 매체의 포맷 진부화·매체 수명 한계로 장기 접근성이 위협받는다. 마이그레이션 인프라 부담이 크다.
  • InterPARES 진본성 검증 학술 단계 머무름 : InterPARES 기반 진본성 검증 시스템이 학술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무 도입이 미흡하다(김익한, 2006; 이윤주·이소연, 2009).
  • DRAMBORA 위험관리 미정립 : 영국 DRAMBORA 모델 기반 위험관리 체계가 학술 단계에 머물러 있다(임진희, 2011).
  • 보존성 평가지수 실무 적용 미흡 : 윤대현·신현창(2012)이 제시한 보존성 평가지수가 실무에 충분히 정착되지 않았다.
  • 재난 대응 체계 후발 정비 : NAK 38:2024 등 재난 대응 표준이 2024년에야 정비되어 그 이전 시기 사례에서 응급복구가 표준화되지 않았다.
  • NAK 11 통합 후 운영 안정화 시간 필요 : 2025.12 NAK 11 통합 개정 후 기록관·특수기록관·영구기록물관리기관 단계의 운영 안정화 시간이 필요하다.
  • 소규모 기관 보존 인프라 부담 :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수준의 보존시설·장비 구축이 어려운 소규모 기관의 보존 부담이 크다.
  • 행정박물 표준 폐지 후 격차 : 2017년 NAK G 1-3 행정박물 표준 폐지 후 「행정박물 관리지침」(2021.12) 단계 운영으로 강제력이 약화되었다.
  • 디지털 보존 비용 누적 : 마이그레이션·보존포맷 변환·매체 갱신 등 디지털 보존 비용이 누적적으로 증가한다.

개선방안

보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개선방안은 인프라·기술·국제 표준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제시된다.

  • 보존서고 확충 : 지방기록물관리기관 광역 17곳 설치 + 기초자치단체 사례 확산을 통해 보존 인프라를 확충한다. 합동청사 인근 레코드센터 구축·위탁 보존 모델을 검토한다.
  • 매체별 보존환경 차등 적용 : NAK 11:2025 매체별 권장 환경 기준을 차등 적용하고, 보존성 평가지수(윤대현·신현창, 2012)를 도입한다.
  • 디지털 보존 자동화 : 마이그레이션·보존포맷 변환·매체 갱신을 자동화하는 시스템(SaaS·클라우드 기반)을 구축하여 비용·인력 부담을 경감한다.
  • InterPARES 기반 진본성 검증 도입 : 김익한(2006)·이윤주·이소연(2009)이 제시한 InterPARES 기반 진본성 검증 시스템을 표준화하여 실무에 도입한다.
  • DRAMBORA 기반 위험관리 도입 : 임진희(2011)가 제시한 DRAMBORA 모델 기반 장기보존 위험관리 체계를 NAK 표준에 도입한다.
  • 재난 대응 체계 강화 : NAK 38:2024·관련 매뉴얼·지침을 활용한 정기 재난 대응 훈련을 의무화하고, 방사선 소독처리(2026 R&D) 등 신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 친환경 보존 기술 적용 확대 : 백화현상 저감 탈산처리제·나노금속 산화 방지·전통 접착제(고풀)·부착미생물 소독관리 등 R&D 성과를 현장 보존 처리에 적용한다.
  • 3D 디지털화·디지털 트윈 확대 : 행정박물 3D 디지털화(2014 R&D)·디스플레이 활용(2017 R&D)을 전 기관 단위로 확대 적용한다.
  • 보존시설 신축 가이드라인 활용 : NAK 24:2023(v1.1)을 활용하여 신규 보존시설 신축 시 표준 절차·기준을 준수한다.
  • 소규모 기관 위탁 보존 모델 :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수준의 시설·장비 구축이 어려운 소규모 기관에 대한 위탁 보존·공동 운영 모델을 도입한다.
  • 행정박물 표준 격상 : 「행정박물 관리지침」(2021.12)을 NAK 표준 수준으로 격상하여 강제력을 확보한다.
  • 보존성 평가지수 정례화 : 윤대현·신현창(2012)의 보존성 평가지수 활용을 정례화하여 매체별 보존상태 모니터링을 자동화한다.

관련 항목

출처 및 참고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28조·제30조·제30조의2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9조·제35조·제36조·제38조·제50조·제51조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0조·제3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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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남 (2006). 「전자기록의 장기적 보존을 위한 보존메타데이터 요소 분석」. 『기록학연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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