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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 정책 진단 — 평가 체계 재설계, ISO 21946
(새 문서: {{위키문서 초안}} '''기록물의 평가'''(記錄物 評價)는 보존기간이 경과한 기록물에 대해 보존가치를 검토하여 보존기간 재책정·보류·폐기 중 하나로 처리하는 법정 업무절차이다. 기록물 평가는 기록관 또는 특수기록관에서 수행하며, 처리과 의견조회 →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심사 → 기록물평가심의회 심의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처리과에서는 일체의 기록...)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 정책 진단 — 평가 체계 재설계, ISO 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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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기록관용
*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기록관용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정책 진단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기록정책포럼운영단의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는 한국 공공기록 평가 체계의 재설계를 강조하였다. 보고서는 결재문서 중심 평가가 비전자·비결재·데이터형 기록의 평가에 부적합하다고 진단하고, 다음을 제언하였다.
* '''ISO 21946'''(Records appraisal)을 생산 이전 단계에서 적용하여 사전 평가 체계 도입
* 데이터형 기록의 평가 단위·기준 마련
* 보존기간 책정 단계에서 활용 가능성·역사 가치를 함께 검토
* 평가 결과를 [[국가기록원]] 일률 이관이 아니라 자율형 기록관리 책임제도와 연계
* 평가 절차에 시민·이용자 관점이 반영될 수 있는 거버넌스 도입


[[분류:기록물관리]]
[[분류:기록물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