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기록인대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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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성창제 (변호사), 금철 (KBS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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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 정보공개제도와 기록관리 / 하송수 (정보공개센터)
* 특강: 정보공개제도와 기록관리 / 하송수 (정보공개센터)
== 의의 ==
* '''전국기록인대회 출범''': 한국기록학회와 한국기록관리학회 두 자매 학회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 모델을 도입하여 전국 기록인을 한 자리에 모은 최초의 종합 행사로, 이후 매년 정례 개최되는 「전국기록인대회」의 출발점이 되었다.
* '''학계·실무계·공공기관 통합 회합 모델 확립''': 국가기록원·한국기록학회·한국기록관리학회 외에 한국구술사학회·한국국가기록연구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기록정보구사포럼·정보공개센터·중앙대 BK21 사업팀·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등 14개 단체가 참여하여 학문·실무·산업·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협력 회합 모델을 정립.
* '''메인 발표 의제로 「국가기록관리」 전반 점검''': 1일차 본회의에서 「국가기록관리의 성과·선진화 전략·정책의 미래」 3개 주제를 차례로 발표하여 출범 시점에서 국가 기록관리 정책 전반을 점검하는 의제 구성.
* '''분과 세션 12개 운영''': 2일차 4개 회의장에서 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기록학회 공동 학술발표회, 한국구술사학회 추계 학술발표회, InterPARES 2 튜토리얼, 공공기관 웹기록 아카이빙 워크숍, 공인전자문서보관소·기록정보콘텐츠·집단적 기억의 기록화 등 다채로운 분과 세션을 통해 학회 통합 학술 운영 모델을 시도.
* '''기록인 결의문 채택''': 1일차 일정 내 「기록인 결의문 낭독」을 공식 행사로 편성하여 출범 행사 차원에서 기록공동체의 집단적 의지 표명.


== 외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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