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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정책 진단 섹션 재구성 — 현황 및 한계 + 개선 방향 분리 (보고서 2022))
(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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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물평가심의회의 민간전문가 확보가 어렵고, 심의의 실질적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 기록물평가심의회의 민간전문가 확보가 어렵고, 심의의 실질적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 전자기록물의 폐기 절차와 기술적 방법에 대한 표준화가 비전자기록물에 비해 미흡하다.
* 전자기록물의 폐기 절차와 기술적 방법에 대한 표준화가 비전자기록물에 비해 미흡하다.
* 결재문서 중심 평가가 비전자·비결재·데이터형 기록 평가에 부적합
* 보존기간 책정 단계의 활용 가능성·역사 가치 검토 미흡
* 평가 결과가 [[국가기록원]] 일률 이관 구조와 연동되어 자율성 부재
* 평가 거버넌스에 시민·연구자·이용자 관점 반영 부족


== 개선방안 ==
== 개선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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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물평가심의회의 민간전문가 풀(pool)을 확대하고 심의의 독립성을 강화한다.
* 기록물평가심의회의 민간전문가 풀(pool)을 확대하고 심의의 독립성을 강화한다.
* 전자기록물 폐기 기술 기준을 정비하고,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등 새로운 유형의 기록물에 대한 평가 기준을 마련한다.
* 전자기록물 폐기 기술 기준을 정비하고,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등 새로운 유형의 기록물에 대한 평가 기준을 마련한다.
* ISO 21946(Records appraisal)을 생산 이전 단계에서 적용해 사전 평가 도입
* 데이터형 기록의 평가 단위·기준 마련
* 활용 가능성·역사 가치 다층 검토
* 자율형 기록관리 책임제도와 연계
* 시민·이용자 관점 반영 거버넌스 도입


== 관련 항목 ==
==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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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기록관용
* NAK 5-1:2014(v2.2)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제1부: 기록관용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NAK 8:2022(v2.3)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표준
== 정책 진단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기록정책포럼운영단의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는 한국 공공기록 평가 체계의 재설계를 강조하였다.
=== 현황 및 한계 ===
* 결재문서 중심 평가가 비전자·비결재·데이터형 기록 평가에 부적합
* 보존기간 책정 단계의 활용 가능성·역사 가치 검토 미흡
* 평가 결과가 [[국가기록원]] 일률 이관 구조와 연동되어 자율성 부재
* 평가 거버넌스에 시민·연구자·이용자 관점 반영 부족
=== 개선 방향 ===
* ISO 21946(Records appraisal)을 생산 이전 단계에서 적용해 사전 평가 도입
* 데이터형 기록의 평가 단위·기준 마련
* 활용 가능성·역사 가치 다층 검토
* 자율형 기록관리 책임제도와 연계
* 시민·이용자 관점 반영 거버넌스 도입


[[분류:기록물관리]]
[[분류:기록물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