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기억저장소
4·16기억저장소(4·16記憶貯藏所)는 2014년 4·16 세월호 참사 직후 발족한 한국의 비영리 민간 기록관리기관이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모든 기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록하고, 행동한다**는 목표 아래 희생자 추모 기록, 유가족 활동 기록, 시민 추모·연대 기록, 단원고 4·16기억교실 등을 수집·보존·공개하고 있다.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운영된다.
| 영문명 | |
|---|---|
| 약칭 | |
| 설립일 |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발족) |
| 유형 | 시민사회단체 아카이브 / 비영리 민간 기록관리기관 |
| 단체 성격 | 4·16 세월호 참사 관련 기록의 수집·보존·활용 |
| 법인 형태 | 비영리 민간단체 (4·16가족협의회 협력) |
| 대표 직위 | |
| 대표 | |
|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34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 1층) |
| 전화 | 031-410-0416 / 416archives@gmail.com |
| 웹사이트 | 416memory.org |
개요
- 설립: 2014년 4월 16일 4·16 세월호 참사 직후
- 성격: 비영리 민간 기록관리기관 (시민사회단체 아카이브)
- 소재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34,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 1층
- 대표 전화: 031-410-0416
- 이메일: 416archives@gmail.com
- 업무시간: 평일 09:00~18:00
- 협력 기관: 4·16가족협의회
- 관할 자치단체: 안산시 단원구
주요 활동
기억
- 단원고 4·16기억교실: 존치교실에서 옮겨진 단원고 2학년 1~10반 및 교무실을 재현한 기억 공간
- 4·16기억전시관: 참사 관련 사료 상시 전시
- 기억프로젝트: 4·16 세월호 참사 기억 프로젝트 (기획전시)
- 기획전시: 추모·교육 목적 특별전 운영
기록
- 세월호 참사·유가족·시민 추모 활동의 전 영역에 걸친 기록 수집
- 단원고 2학년 1~10반 학생 및 교무실 선생님 개인 사료 수집·보존
- 일반인 희생자 사료 수집
- 4·16기억저장소 누리집(아카이브 시스템) 운영 — 공개 사료 검색·열람 제공
행동
- 기억과 약속의 길: 단원고 4·16기억교실, 단원고 추모 조각상, 4·16기억전시관, (가칭) 4·16생명안전공원 부지 등을 걷는 방문 프로그램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과 공동 운영)
- 자원봉사자 모집·운영
- 기록물 기증 캠페인
민주시민교육
- 안전한 사회·민주사회 건립을 위한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보유 컬렉션 (2026년 5월 기준 공개분)
총 10,289건 공개 사료.
| 유형 | 수량 |
|---|---|
| 박물 | 4,846건 |
| 문서 | 4,693건 |
| 간행물 | 558건 |
| 시청각 | 114건 |
| 사진 | 78건 |
| 웹기록 | 11건 |
| 구술증언 | 준비 중 |
아카이브 분류 체계
기록 컬렉션
- 기억교실 — 단원고 4·16기억교실 관련 기록
- 참사기록 — 세월호 참사 자체 기록
- 유가족연대기록 — 유가족 활동 기록
- 세기모기록 —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모임 기록
- 4·16문화제 기록 — 추모 문화제 기록
- 웹기록 — 디지털·온라인 추모 기록
컬렉션
- 희생자를 기억하며 — 희생자 개인 기록 모음
- 단원고 2학년 1~10반 + 교무실 선생님
- 일반인 희생자
- 사료이야기 — 사료에 얽힌 이야기
- 기억프로젝트 — 기억 전시 프로젝트
- 기획전시 — 특별 기획 전시
기록 분류
도서·간행물 / 문서 / 사진 / 시청각 / 박물
운영 시설
- 4·16기억관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 1층,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34)
- 단원고 4·16기억교실 (존치교실에서 이전한 재현 공간)
- 4·16기억전시관
- VR 단원고 4·16기억교실 — 온라인 가상 견학 콘텐츠
후원·참여
- 후원: 기록의 영구 보존을 위한 정기·일시 후원(노란 리본 후원)
- 기록 기증: 메일 기증 신청 (416archives@gmail.com)
- 자원봉사: 상시 신청 가능
- 방문 예약: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
의의
- 세월호 참사 직후 자생적으로 발족한 시민사회 주도의 **민간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국가기관이 아닌 시민 사회가 직접 운영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사건 아카이브 사례이다.
- 단원고 4·16기억교실의 존치교실 이전·재현 과정에서 사료 수집·등록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 시민사회 기억·기록 아카이브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