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록학회
| 영문명 | Korea Society of Archival Studies |
|---|---|
| 약칭 | KSAS |
| 설립일 | 2000년 |
| 전신 | |
| 개편일 | |
| 유형 | 학술단체 |
| 소관부처 | |
| 상급기관 | |
| 기관장 직위 | 회장 |
| 기관장 | |
| 소재지 | |
| 법적 근거 | |
| 웹사이트 | ksas.jams.or.kr |
한국기록학회(韓國記錄學會, Korea Society of Archival Studies, KSAS)는 대한민국의 기록학 분야 학술단체로, 기록학 연구의 발전과 기록관리 제도의 개선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회이다. 2000년 학술지 「기록학연구」 창간호 발간과 함께 발족하였으며, 한국 기록학의 학문적 정립과 제도적 기반 형성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학회 모기관은 한국국가기록연구원이며, 학술지 「기록학연구」(ISSN 1229-7941)를 발간한다.
설립 근거
한국기록학회는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 학술단체로, 기록학·기록관리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 기록관리 제도 개선, 학계·실무계·교육계 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설립과 2000년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흐름 속에서, 기록학 학문공동체 결성의 필요성에 따라 2000년 창립되었다.
연혁
창설 및 초기
2000년 한국기록학회가 창립되었으며, 같은 해 학술지 「기록학연구」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같은 해 3월부터 월례연구발표회와 분야별 연구세미나반 운영을 개시하여 기록학 학문공동체의 정례 학술 활동을 제도화하였다.
학술 활동 정착
이후 매년 춘계·추계 학술대회를 정기 개최하고 「기록학연구」 발간을 지속하여, 한국 기록학·기록관리학 분야의 학술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2009년부터는 한국기록관리학회와 공동으로 전국기록인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학계·실무·정책 분야가 함께 모이는 종합 학술 행사 운영 체계를 정립하였다.
최근 동향
2026년에는 기록의 날 기념 기록관리 세미나와 2026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되었으며, 학회의 「기록학연구」 누적 발간호는 2026년 기준 87호에 이른다.
주요 활동
학술지 「기록학연구」 발간
「기록학연구」(The Korean Journal of Archival Studies, ISSN 1229-7941)는 한국기록학회가 2000년부터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기록학 분야의 대표 학술지이다.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학술지로서 기록학·기록관리학 분야 국내 핵심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픈액세스 정책에 따라 본문이 일반에 공개되어 있다. 누적 발간호는 2026년 기준 87호에 이른다.
학술대회
한국기록학회는 매년 봄·가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기록학·기록관리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학술대회는 발표·토론·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되며, 정책 의제와 학술 의제가 함께 다뤄진다.
월례연구발표회·연구세미나반
2000년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월례연구발표회와 분야별 연구세미나반은 학회의 핵심 학술 활동이다. 신진 연구자 양성, 기록학 전반의 의제 발굴, 정책 토론장 기능을 수행한다.
전국기록인대회 (공동 개최)
2009년부터 한국기록학회는 한국기록관리학회와 공동으로 전국기록인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국기록인대회는 학계·실무계·정책 분야가 함께 모이는 국내 기록 분야 최대 규모의 종합 학술 행사로, 두 자매 학회의 협력 활동을 상징한다.
정책 제언 및 사회적 활동
한국기록학회는 국가기록원 등 공공기록 관리 기관의 정책 의제와 입법 동향에 대한 학술적 검토와 제언을 수행해 왔으며,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개정 과정에서 학계 의견을 제시하였다.
조직
한국기록학회는 회장 아래 부회장·이사회·각 분과위원회로 구성되며, 정기총회를 통해 임원 선출과 주요 의결사항을 결정한다. 학회 운영은 회원 회비와 학술 활동 수익으로 이루어지며, 학회 모기관인 한국국가기록연구원과 긴밀한 학술 협력을 유지한다.
주요 인물
한국기록학회의 창립과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로는 김익한 명지대학교 사학과·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있다. 김익한은 1998년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설립을 주도하고 2000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과 한국기록학회 창립에 기여하였으며, 학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기록관리 제도의 학문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학회 출판물
| 출판물 | 유형 | 발간 시작 |
|---|---|---|
| 「기록학연구」 | 정기 학술지 (KCI 등재) | 2000년 |
| 학술대회 자료집 | 단행본형 자료집 | 매년 (춘계·추계) |
| 정책 제언 보고서 | 비정기 | - |
관련 법령
| 법령명 | 주요 내용 |
|---|---|
| 민법 제32조 |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근거 |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 학술 정책 자문 및 입법 의견 제시 대상 법령 |
|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 학술 정책 자문 및 입법 의견 제시 대상 법령 |
관련 기관
- 한국국가기록연구원 — 학회 모기관
-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한국 최초의 기록학 전문대학원, 학회와 긴밀 협력
- 국가기록원 — 정책 협력 중앙기관
- 대통령기록관
- 국회기록원
- 한국기록관리학회 — 자매 학술단체, 전국기록인대회 공동 주최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 기록전문가 직능단체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각주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