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기록관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틀:영어)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의 기록관이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른 기록물관리기관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에 소재한다. 온라인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전북 지역의 공·사문서, 사진필름, 행정박물, 문헌, 도면지도 등을 서비스한다.
| 영문명 | JEONBUK STATE ARCHIVE |
|---|---|
| 약칭 | |
| 설립일 | |
| 유형 | 기록관 / 공공기관 |
| 단체 성격 |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기록관·디지털 아카이브 |
| 법인 형태 | 전북특별자치도 산하 기관 |
| 대표 직위 | 관장 |
| 대표 | |
| 주소 | (5496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
| 전화 | 063-280-3451 |
| 웹사이트 | archives.jb.go.kr |
개요
전북 지역은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전주사고(全州史庫)와 적상산사고(赤裳山史庫)가 소재했던 안, 조선시대 출판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완판본의 본거지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은 이러한 지역 기록문화 전통을 계승하여 공공·민간 기록물의 보존·관리·활용을 임무로 한다.
2024년 전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전환되면서 기관명도 전라북도 기록관 →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으로 변경되었다.
주요 업무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 내 준현용 단계 기록관으로서 다음 업무를 수행한다.
- 기록물 보관·이관·검색 — 처리과에서 이관된 기록물 관리
- 기록관리기준표 관리
- 기록물 평가 및 폐기 — 보존기간 10년 이하 기록물의 평가·폐기 심의
- 민간기록물 수집·관리 — 전북 지역 민간 소장 역사기록물 수집·보존
- 디지털화 및 공개 — 기록물의 디지털화, 온라인 서비스
- 기획 전시 운영
보유 기록물
유형별 현황
기록관의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 기준 총 3,158건이 등록되어 있다. 이 수치는 온라인 공개 기록물 기준이며 현물 기록물 수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구분 | 수량 (건) |
|---|---|
| 공문서 | 272 |
| 사문서 | 330 |
| 사진필름 | 1,289 |
| 행정박물 | 345 |
| 문헌 | 891 |
| 도면·지도 | 31 |
| 총계 | 3,158 |
주요 컴혅션
- 전북 컴혐션 — 지역 특화 주제별 기록물 묶음
- 민간 수집기록물 — 기증·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사문서·편지·사진 등
서비스
기록물 검색
- 통합검색
- 기록물 지도 검색 — 위치 기반 기록 탐색
- 키워드 검색
- 유형별 분류 — 공문서·사문서·사진필름·행정박물·문헌
기록물 수집 활동
- 기록물 수집 공모전 — 도민·기관 대상 정기 공모
- 기증 안내 — 소장 역사기록물 자발적 기증 접수
역사적 배경
전북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기록문화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전주사고 및 적상산사고
전주사고(全州史庫)는 조선시대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5대 사고(史庫) 중 하나로, 임진왜란 당시 다른 사고가 모두 불타고 전주사고만 보존되어 조선왕조실록 원본 수권을 지켜낸 역사적 의의가 크다. 이후 적상산사고로 이관되어 마치 5대 사고의 명맥을 잡고 이어 갔다.
완판본
완판본(完板本)은 전주 완산구 일대에서 간행되던 조선시대 서적으로, 경판본(서울)·달성판본(대구)과 함께 조선 3대 지역 판본 중 하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은 홍보 자료에서 이러한 지역의 기록문화 전통을 자주 공유하고 있다.
관련 항목
출처 및 참고
- 전북특별자치도 기록관 공식 사이트
- 기관소개
- 주요업무
- 통계현황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