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록원
| 영문명 | Cheongju Archives |
|---|---|
| 약칭 | |
| 설립일 | 2022년 1월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개원) |
| 전신 | 청주시기록관 |
| 개편일 | |
| 유형 |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속) |
| 소관부처 | 청주시 |
| 상급기관 | 청주시 |
| 기관장 직위 | 원장 |
| 기관장 | |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월명로 13) |
| 법적 근거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 / 「청주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 |
| 관할 범위 | |
| 소장 규모 | |
| 청사 규모 | |
| 전화 | 043-201-1114 |
| 웹사이트 | https://www.cheongju.go.kr/archives |
청주기록원(Cheongju Archives)은 충청북도 청주시의 공공기록물과 민간기록물을 수집·보존·관리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속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다. 2017년 12월 청주시기록관으로 개관하였다가 2022년 1월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승격 개원하였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라는 역사적 의의를 갖는다. 청사는 구 청주서부경찰서 전경 숙소로 사용하던 흥덕구 복대동 소재 건물(지상 3층, 약 2,286㎡)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고 있다.
설립 근거
청주기록원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청주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이다.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달리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설치 의무가 없으나, 청주시는 2014년 청주시·청원군 통합으로 발생한 방대한 기록물의 통합 관리와 직접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기초자치단체로는 전례 없이 자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을 설립하였다.
연혁
청주시기록관 시기
2014년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하면서 두 지자체의 기록물을 통합 관리할 전담 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2017년 12월 흥덕구 복대동에 청주시기록관이 개관하여 통합 청주시의 공공기록물 관리 업무를 담당하기 시작하였다.
청주기록원 개원
기록관 운영 과정에서 영구기록물의 자체 보존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었고, 2021년 「청주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법제 기반을 마련하였다. 2022년 1월 청주시기록관을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인 청주기록원으로 승격 개원하였다.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의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설치 사례로, 충청북도 및 전국 기록관리계의 주목을 받았다. 개원 이후 국가기록원이 보관하던 옛 청주시·청원군 기록물도 이관받아 관리하게 되었다.
시설
청주기록원 청사는 구 청주서부경찰서 전경 숙소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하였다. 지상 3층 약 2,286㎡ 규모로, 1층은 전시실(기록홍보관), 2층은 보존서고와 세미나실, 3층은 작업실과 행정자료실로 운영되고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
청주기록원은 2025년 상반기부터 종이·CD 등 비전자 기록물의 노후·훼손에 대비한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보존 문서고 추가 확보와 청주 기록화 사업도 병행하여 추진 중이다.
시민기록강좌
2025년 청주기록원은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기록강좌를 개설하여, 이야기 글쓰기·사진·영상 제작·기록 방법론 등을 시민에게 교육하고 있다.
동네기록관 사업
1차 법정문화도시인 청주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기록문화 브랜드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가 동네와 마을의 역사·생활문화를 기록하고 아카이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주기록원은 동네기록관 운영의 기록관리 측면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기록지 발간
청주기록원은 청주 시정·시민 기록을 정리한 기록지 「잇다, 청주」를 발간하여 시민에게 기록 콘텐츠를 환원하고 있다.
기능 및 역할
공공기록물 관리
청주시 및 소속 기관이 생산·접수한 공공기록물의 수집·분류·정리·보존·평가·활용 업무를 수행한다. 청주시·청원군 통합 이전 기록물을 포함하여 약 42만 건의 기록물을 보유하며, 주요 시정자료, 각종 인·허가 문서, 청주시 경관 사진과 영상 등 행정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구 기록물 이관 관리
청주시·청원군 통합(2014년) 전에 국가기록원이 소관하던 옛 청주시·청원군의 기록물을 이관받아 보존한다. 영구기록물도 충청북도로 이관하지 않고 청주기록원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청주 지역 기록물의 일원적 보존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민간기록물 수집
시민의 기증·기탁을 통해 청주 지역의 생활사와 공동체 기억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수집·보존하고 있다. 민간기록 수집은 공공기록으로 담기 어려운 지역 역사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기록정보 서비스
1층 기록홍보관에서 상설 전시를 운영하며, 온라인 기록물 검색·열람 서비스와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관련 법령
| 법령명 | 주요 내용 |
|---|---|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 |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치 근거 |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지정 기준 및 절차 |
| 청주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 (2021년) | 청주기록원 설치·운영 세부 근거 |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 기록물 정보공개 청구 절차 |
관련 기관
- 청주시 — 상급기관
- 국가기록원 — 기록관리 정책 총괄, 지도·감독
- 서울기록원 — 광역지방자치단체 소속 영구기록물관리기관
- 이천시립기록원 —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속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경기도 최초)
- 한국기록관리학회, 한국기록학회 — 학술 협력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각주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