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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2: 이야기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 구술기록의 활용 / 권미현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 발표 2: 이야기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 구술기록의 활용 / 권미현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
* 발표 3: 구술기록의 수집정책 / 조용성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연구원) | * 발표 3: 구술기록의 수집정책 / 조용성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연구원) | ||
== 의의 == | |||
* '''첫 정례화 성공''': 제1회 다음 해 5월 개최로 「전국기록인대회」의 연 1회 정례 개최 모델이 정착되었으며, 명실상부한 연례 학술·실무 회합으로 자리매김. | |||
* '''기록전문직 의제 정면 부각''': 슬로건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아래 1일차 3개 주제(기록전문직과 전문성·양성 프로그램·자격제도)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성 정립을 메인 의제로 부각. | |||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발기 모태''': 1일차 일정 안에 「기록전문가협회 발기인대회」를 1시간 동안 별도 편성하여 학회·전문가포럼 중심의 기록공동체가 협회 출범으로 나아가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 실제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본 행사 6개월 뒤인 2010년 11월 창립. | |||
* '''6개 단체 조직위원회 모델 확립''': 한국기록학회·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국가기록연구원·기록관리전문가포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구술사학회 6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통해 학회·전문가포럼·시민단체 협력 운영 모델을 정착. | |||
* '''학생 발언권 부각''': 1일차 일정에서 기록관리전공전국학생연합 대표가 「기록관리 현안 공동대책위원회 활동보고」를 발표하는 등 학생 기록인의 공식 발언 기회 부여. | |||
* '''후원 기업 학술 참여 확대''': ㈜트라이튼테크·핸디소프트·아카이브센터·㈜딤스·앱토스 등 후원 기업이 2일차 학술 세션 발표자로 직접 참여하여 산업계 의제 학술화를 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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