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록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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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2025), 시민기록강좌, 동네기록관 사업, 기록지 「잇다, 청주」 단락 추가
(청주기록원 문서 신규 작성 (2022년 1월 개원,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2025), 시민기록강좌, 동네기록관 사업, 기록지 「잇다, 청주」 단락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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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시설 ==
청주기록원 청사는 구 청주서부경찰서 전경 숙소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하였다. 지상 3층 약 2,286㎡ 규모로, 1층은 전시실(기록홍보관), 2층은 보존서고와 세미나실, 3층은 작업실과 행정자료실로 운영되고 있다.
청주기록원 청사는 구 청주서부경찰서 전경 숙소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하였다. 지상 3층 약 2,286㎡ 규모로, 1층은 전시실(기록홍보관), 2층은 보존서고와 세미나실, 3층은 작업실과 행정자료실로 운영되고 있다.
===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 ===
청주기록원은 2025년 상반기부터 종이·CD 등 비전자 기록물의 노후·훼손에 대비한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보존 문서고 추가 확보와 청주 기록화 사업도 병행하여 추진 중이다.
=== 시민기록강좌 ===
2025년 청주기록원은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기록강좌를 개설하여, 이야기 글쓰기·사진·영상 제작·기록 방법론 등을 시민에게 교육하고 있다.
=== 동네기록관 사업 ===
1차 법정문화도시인 청주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기록문화 브랜드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가 동네와 마을의 역사·생활문화를 기록하고 아카이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주기록원은 동네기록관 운영의 기록관리 측면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 기록지 발간 ===
청주기록원은 청주 시정·시민 기록을 정리한 기록지 「잇다, 청주」를 발간하여 시민에게 기록 콘텐츠를 환원하고 있다.


== 기능 및 역할 ==
== 기능 및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