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기록인대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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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시 || 2010년 5월 7일 ~ 5월 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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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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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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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2: 이야기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 구술기록의 활용 / 권미현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 발표 2: 이야기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 구술기록의 활용 / 권미현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
* 발표 3: 구술기록의 수집정책 / 조용성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연구원) | * 발표 3: 구술기록의 수집정책 / 조용성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연구원) | ||
== 의의 == | |||
* '''첫 정례화 성공''': 제1회 다음 해 5월 개최로 「전국기록인대회」의 연 1회 정례 개최 모델이 정착되었으며, 명실상부한 연례 학술·실무 회합으로 자리매김. | |||
* '''기록전문직 의제 정면 부각''': 슬로건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아래 1일차 3개 주제(기록전문직과 전문성·양성 프로그램·자격제도)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성 정립을 메인 의제로 부각. | |||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발기 모태''': 1일차 일정 안에 「기록전문가협회 발기인대회」를 1시간 동안 별도 편성하여 학회·전문가포럼 중심의 기록공동체가 협회 출범으로 나아가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 실제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본 행사 6개월 뒤인 2010년 11월 창립. | |||
* '''6개 단체 조직위원회 모델 확립''': 한국기록학회·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국가기록연구원·기록관리전문가포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구술사학회 6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통해 학회·전문가포럼·시민단체 협력 운영 모델을 정착. | |||
* '''학생 발언권 부각''': 1일차 일정에서 기록관리전공전국학생연합 대표가 「기록관리 현안 공동대책위원회 활동보고」를 발표하는 등 학생 기록인의 공식 발언 기회 부여. | |||
* '''후원 기업 학술 참여 확대''': ㈜트라이튼테크·핸디소프트·아카이브센터·㈜딤스·앱토스 등 후원 기업이 2일차 학술 세션 발표자로 직접 참여하여 산업계 의제 학술화를 시도. | |||
== 외부 링크 == | == 외부 링크 == | ||
2026년 5월 12일 (화) 05:41 기준 최신판
| 행사 정보 | |
|---|---|
| 회차 | 제2회 |
| 일시 | 2010년 5월 7일 ~ 5월 8일 |
|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 |
| 주제 |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
제2회 전국기록인대회(第2回 全國記錄人大會)는 2010년 5월 7일부터 5월 8일까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전국기록인대회의 두 번째 행사이다.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를 슬로건으로 한국기록학회와 한국기록관리학회가 주관하고, 구술사학회·기록관리전문가포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한국국가기록연구원·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기록학회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제2회 전국기록인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안병우)가 주최하였다. 1일차 등록 123명, 2일차 등록 67명을 포함해 총 190명이 등록하였고 방명록 기준 242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개요
- 회차: 제2회
- 슬로건: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 일시: 2010년 5월 7일(금) ~ 5월 8일(토)
- 장소: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장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1·2·3번 출구)
- 주관: 한국기록학회 · 한국기록관리학회
- 주최: 제2회 전국기록인대회 조직위원회 (구술사학회, 기록관리전문가포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한국국가기록연구원, 한국기록관리학회, 한국기록학회)
- 조직위원장: 안병우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기록학회 회장)
- 후원: 네이버시스템, 아카이브센터, 트라이튼테크, 한양대학교 대학기록실, 핸디소프트, ㈜딤스
- 참여 인원:
- 등록 인원: 1일차 123명, 2일차 67명, 총 190명
- 참석 인원: 242명 (방명록 기준)
조직위원회
| 업무 | 성명 | 소속 |
|---|---|---|
| 전체운영 | 안병우 교수 | 한신대학교 |
| 남권희 교수 | 경북대학교 | |
| 함한희 교수 | 전북대학교 | |
| 총괄 | 박찬승 교수 | 한양대학교 |
| 조영삼 교수 | 한신대학교 | |
| 김희섭 교수 | 경북대학교 | |
| 윤택림 소장 | 한국구술사연구소 | |
| 1일차 프로그램 | 서혜란 교수 | 신라대학교 |
| 정연경 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 |
| 곽건홍 교수 | 한남대학교 | |
| 2일차 프로그램 | 이소연 교수 | 덕성여자대학교 |
| 설문원 교수 | 부산대학교 | |
| 임진희 교수 | 명지대학교 | |
| 발표집 | 이해영 교수 | 명지대학교 |
| 이승휘 교수 | 명지대학교 | |
| 홍보 | 김유승 교수 | 중앙대학교 |
| 최광호 기록연구사 | 국무총리실 / 기록관리전문가포럼 | |
| 전진한 사무국장 | 정보공개센터 | |
| 대외협력 | 송병호 교수 | 상명대학교 |
프로그램
첫째날 (5월 7일 금요일)
장소: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장
| 시간 | 행사 |
|---|---|
| 13:30 | 등록 |
| 14:00 ~ 14:30 | 개회식 (사회: 조영삼 교수, 한신대) • 개회사: 안병우 (대회조직위원장, 한신대 교수) • 환영사: 손예철 (한양대학교 인문대학장) • 기록관리 현안 공동대책위원회 활동보고: 문찬일 (전국학생대표) |
| 14:30 ~ 15:00 | 제1주제: 기록전문직과 전문성 / 이소연 (덕성여대 교수) |
| 15:00 ~ 15:30 | 제2주제: 기록전문직 양성 프로그램 / 정연경 (이화여대 교수) |
| 15:30 ~ 16:00 | 제3주제: 기록전문직 자격제도 / 서혜란 (신라대 교수) |
| 16:00 ~ 16:20 | 휴식 (다과, 한양대 대학기록실 후원) |
| 16:20 ~ 17:20 | 종합토론 (사회: 김희섭, 경북대 교수) • 토론자: 함한희(전북대 교수), 이영학(한국외대 교수), 김익한(명지대 교수), 최재희(전 국가기록원 전문위원) |
| 17:20 ~ 18:20 | 기록전문가협회 발기인대회 |
| 18:20 ~ 18:30 | 둘째날 프로그램 소개 |
| 18:30 | 폐회 |
둘째날 (5월 8일 토요일)
시간표
| 시간 | 제1회의장 | 제2회의장 | 제3회의장 |
|---|---|---|---|
| 10:00 ~ 12:00 | 1-1 한국기록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 (1부) | 2-1 한국기록학회 기록관리개혁의 과제 | 3-1 기록관리전문가포럼 기록관리 현장실무 논의 |
| 12:00 ~ 13:30 | 점심 식사 | ||
| 13:30 ~ 15:30 | 1-2 한국기록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 (2부) | 2-2 한국국가기록연구원 기록관리의 정치화와 기록관리전문직 | 3-2 앱토스㈜ 부설 아카이브솔루션연구소 국내 기록관리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 |
| 15:30 ~ 16:00 | 휴식 | ||
| 16:00 ~ 18:00 | 1-3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기록관리와 정보공개를 통한 협력민주주의를 꿈꾸다 | 2-3 트라이튼테크 기록연구소 대학 사료관리 체계 연구 - 서울대학교 사료관리시스템 구축사례 | 3-3 한국외국어대학교 기록학연구센터 기록학과 기억, 구술 |
| 18:00 | 폐회 | ||
세션별 프로그램
세션 1-1: 한국기록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 (1부)
사회: 김희섭 (경북대 교수)
- 발표 1: 기록관리전문직을 위한 전문성평가 프로그램 / 이진렬 (경북대 박사과정)
- 발표 2: LIFE 모델을 기반으로 한 영구보존기록 보존 비용 산정 / 현문수 (한국외대 박사과정)
- 발표 3: 검찰 행사사건기록의 분류처리 문제점과 개선방안 / 이현정 (대검찰청 기록연구사)
세션 2-1: 한국기록학회 - 기록관리개혁의 과제
사회: 전진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장)
- 발표 1: 기록관리혁신로드맵의 법제화 / 박미애 (한남대 석사졸업)
- 발표 2: 국가기록관리의 위기와 기록관체제 재검토 / 곽건홍 (한남대 교수)
세션 3-1: 기록관리전문가포럼 - 기록관리 현장실무 논의
사회: 정은진 (전남도청 기록물관리전문요원)
- 발표 1: 작은 규모, 커다란 역할 '대학기록관' / 김성결 (국가기록원 기록물관리전문요원)
- 발표 2: 지방자치단체 역사기록물 콘텐츠 구축방안 / 권세란 (서울시 송파구청 기록물관리전문요원)
- 발표 3: 경상남도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립에 관한 고찰 / 전기혁 (경남도청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세션 1-2: 한국기록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 (2부)
사회: 이해영 (명지대 교수)
- 발표 4: 기록물로서의 시청각자료 메타데이터 설계에 관한 연구 / 문정현 (중앙대 박사과정)
- 발표 5: 한국의 국가기록물관리정책을 위한 향후과제 / 김정하 (대전대 연구교수)
- 발표 6: 중국의 기록관리 전문가 제도 운영 / 윤미경 (충남대 강사)
세션 2-2: 한국국가기록연구원 - 기록관리의 정치화와 기록관리전문직
사회: 심성보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수석연구원)
- 발표 1: MB정권의 기록관리 중간평가 / 이미영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책임연구원)
- 발표 2: 미국 National Archives의 독립성 확보과정 분석 / 이경래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책임연구원)
- 발표 3: 전문직으로서의 기록연구사 활동방향성 제안 / 김익한 (한국국가기록연구원 학술연구처장)
세션 3-2: 앱토스㈜ 부설 아카이브솔루션연구소 - 국내 기록관리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
사회: 손동유 (아카이브솔루션연구소 연구소장)
- 발표 1: 표준RMS 지자체 확산 사업운영 보고 / 유영신 (앱토스㈜ 책임연구원)
- 발표 2: 기업기록관리의 실태와 발전 방향 / 김형란 (하나은행 사료관리담당), 김용일 (아카이브센터㈜ 선임연구원)
- 발표 3: 기록관리 프로젝트 영역의 확장 / 윤정훈 (콘텐츠솔루션㈜ 대표)
세션 1-3: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기록관리와 정보공개를 통한 협력민주주의를 꿈꾸다
사회: 이소연 (덕성여대 교수)
- 발표: 거버먼트 2.0 기반의 정보공개체도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 김유승 (중앙대 교수)
- 토론 1: 김지희 (NHN I&S 대리)
- 토론 2: 안동환 (서울신문 기자)
- 토론 3: 전진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장)
세션 2-3: 트라이튼테크 기록연구소 - 대학 사료관리 체계 연구 (서울대학교 사료관리시스템 구축사례)
사회: 송치호 (트라이튼테크 솔루션사업부장)
- 발표 1: 대학사료관리를 위한 방안 소개 / 김금이 (트라이튼테크 기록연구소)
- 발표 2: 서울대학교 사료관리시스템 구축사례 소개 - 업무관리체계와의 연계를 중심으로 / 송치호 (트라이튼테크 솔루션사업부장)
세션 3-3: 한국외국어대학교 기록학연구센터 - 기록학과 기억, 구술
사회: 조민지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
- 기조발제: 구술과 기억, 그리고 기록 / 노명환 (한국외대 교수)
- 발표 1: 구술기록의 역할과 한계 / 김명훈·김정혜 (한국외대 겸임교수)
- 발표 2: 이야기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 구술기록의 활용 / 권미현 (국가기록원 기록연구사)
- 발표 3: 구술기록의 수집정책 / 조용성 (한국외대 기록학연구센터 연구원)
의의
- 첫 정례화 성공: 제1회 다음 해 5월 개최로 「전국기록인대회」의 연 1회 정례 개최 모델이 정착되었으며, 명실상부한 연례 학술·실무 회합으로 자리매김.
- 기록전문직 의제 정면 부각: 슬로건 「기록관리, 전문성을 말하다」 아래 1일차 3개 주제(기록전문직과 전문성·양성 프로그램·자격제도)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성 정립을 메인 의제로 부각.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발기 모태: 1일차 일정 안에 「기록전문가협회 발기인대회」를 1시간 동안 별도 편성하여 학회·전문가포럼 중심의 기록공동체가 협회 출범으로 나아가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 실제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본 행사 6개월 뒤인 2010년 11월 창립.
- 6개 단체 조직위원회 모델 확립: 한국기록학회·한국기록관리학회·한국국가기록연구원·기록관리전문가포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구술사학회 6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통해 학회·전문가포럼·시민단체 협력 운영 모델을 정착.
- 학생 발언권 부각: 1일차 일정에서 기록관리전공전국학생연합 대표가 「기록관리 현안 공동대책위원회 활동보고」를 발표하는 등 학생 기록인의 공식 발언 기회 부여.
- 후원 기업 학술 참여 확대: ㈜트라이튼테크·핸디소프트·아카이브센터·㈜딤스·앱토스 등 후원 기업이 2일차 학술 세션 발표자로 직접 참여하여 산업계 의제 학술화를 시도.
외부 링크
같이 보기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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