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

아카디아(AKADIA)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
영문명
약칭
설립일2020년~ (구축, 김복동 센터 건립 사업 후속)
유형시민사회단체 아카이브 / 디지털 아카이브
단체 성격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관련 역사 자료·피해생존자 기록·운동 기록의 보존·공개
법인 형태(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 운영
대표 직위
대표
주소(03967)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1길 12, 1층
전화(이메일) archives@womenandwar.net
웹사이트archives.womenandwar.net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戰爭과女性人權아카이브)는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정의기억연대)가 운영하는 디지털 아카이브이다. **일본군성노예제도에 관한 역사 자료, 일본군'위안부' 피해생존자들의 기록,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운동기록**을 보존하고 전 세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2019~2020년 추진된 <김복동 센터> 건립 사업의 취지를 이어받아 구축되었으며, 누리집 archives.womenandwar.net 에서 컬렉션·정보사전·콘텐츠를 공개한다.

개요

  • 운영 주체: (재)정의기억연대 (2018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기억재단 통합 출범)
  • 소재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1길 12, 1층 (03967)
  • 누리집: archives.womenandwar.net
  • 이메일: archives@womenandwar.net
  • 후원 계좌: 국민은행 069137-04-014198 (예금주: 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
  • 협력 시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2012년 5월 5일 개관, 서울 마포구 성미산)

배경

1930년대부터 1945년 패전까지 제국주의 일본은 체계적·조직적으로 '군위안소'를 설치하고 점령지 및 식민지 여성들을 강제로 연행하여 성폭력·성착취·폭행·고문을 자행하고 살해했다. 피해 생존자들은 오랫동안 침묵 속에 있다가 **1991년 8월 14일 김학순의 공개증언**을 계기로 세상에 나섰고, 이후 30여 년간 한국 시민사회는 일본의 진상규명·범죄인정·공식사죄·법적배상·책임자 처벌을 요구해 왔다.

일본 정부는 패전 직후 관련 문서를 대량 소각했고, 양국 정부는 '국익'을 명분으로 입장을 바꿔왔다. 이에 따라 피해생존자의 목소리와 운동의 기록을 시민사회 스스로 정리·보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아래 본 아카이브가 구축되었다.

구축 경위

  • 1991.08.14 — 김학순, 일본군'위안부' 피해 공개증언
  • 2012.05.05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개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운영, 성미산)
  • 2018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 정의기억재단 통합, 정의기억연대 출범
  • 2019~2020 — <김복동 센터> 건립 사업 추진, 국내외 시민 후원금 모금
  • 2020~ —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 구축 시작 (정대협 결성 30주년 계기)

주요 컬렉션

운동 컬렉션

  • 아시아연대회의 컬렉션 —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활동 기록
  • 수요시위 컬렉션 —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1992.01.08~ 현재) 30여 년 기록
  • 법적책임규명운동 컬렉션 — 일본 정부 및 책임자에 대한 법적 책임 규명 운동 자료

정보사전

  • 인물정보 — 피해생존자, 운동가, 관련 인물 정보
  • 조직정보 — 관련 단체·기관 정보
  • 연표정보 — 일본군성노예제·해결운동 연대표

콘텐츠

  • 「그가 말을 걸어온다 — 지지 않는 마음, 송신도」 — 재일조선인 피해생존자 송신도의 이야기를 그의 말·사진기록과 함께 소개
  • 「아시아연대회의의 증언자들」 —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한 피해생존자들의 증언(문서·사진·영상)

누리집 메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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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사명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는 다음을 사명으로 한다:

  • 다국적 언어 서비스 — 정의기억연대가 소장한 역사 자료·피해생존자 기록·운동기록을 정리하여 다국적 언어로 서비스
  • 국제 수집 — 국내외 흩어진 관련 자료의 수집·기증 접수
  • 미래 세대 전수 — 온라인을 통한 전 세계 시민·미래 세대 전달
  • 기억공동체 형성 —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과 여성·인권·평화 의제의 국제적 기억공동체 형성, 역사부정·왜곡 대응

> "하고 싶은 말은 꼭 하고야 말 거요. 언제든지 하고야 말 거니까." — 김학순

의의

  • 피해생존자 기록의 시민 주도 보존 — 국가 권력의 '국익' 명분에 좌우되지 않는 시민사회 주도의 1차 자료 아카이브 구축
  • 다국적 운영 — 일본·미국·동남아시아 등 국제 연대 단체와의 협력 기반 다국적 언어 서비스 지향
  • 박물관-아카이브 결합 모델 — 오프라인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2012)과 온라인 아카이브(2020~)의 결합 모델
  • 운동기록 동시 보존 — 역사 자료뿐 아니라 30여 년간 운동의 기록(수요시위·아시아연대회의·법적책임규명운동)을 함께 보존
  • 김복동 센터 후속 사업 — 시민 후원 기반으로 구축된 사례

같이 보기

외부 링크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