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사료관

아카디아(AKADIA)
외교사료관
영문명Diplomatic Archives
약칭
설립일2006년 4월 (현 외교사료관 개관)
유형특수기록관 / 공공기관
단체 성격외교기록물 수집·보존·공개·전시·교육
법인 형태대한민국 외교부 소속 기관
대표 직위관장
대표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72
전화02-3497-8700
웹사이트diplomaticarchives.mofa.go.kr

외교사료관(틀:영어)은 대한민국 외교부 소속의 특수기록관으로, 외교기록물의 과학적·체계적 보존·관리·활용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근거하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72에 소재한다.

현 건물은 2006년 3월 완공, 4월에 개관하였으며 지상 3층·지하 1층(연면적 6,086㎡) 규모이다. 외교사료관 조직 자체는 1980년 처음 관을 개관한 이래 외교부의 기록·사료 관리 소관 역할을 담당해 왔다.

설립 목적

  • 외교기록물의 과학적·체계적 보존관리체제 구축
  • 주요 외교기록물의 훼손 및 멸실 방지를 위한 전문 보존관리시스템 확립
  • 외교문서열람실 운영 — 생산 30년 경과 공개된 외교문서를 일반에게 제공하여 알 권리 충족
  • 외교사전시실 운영 및 대국민 외교활동 홍보, 차세대 학습장으로 활용

연혁

  • 1980년 — 외교사료관 (구) 개관
  • 1997년 — 건립추진위 구성 (국가재정형편상 추진보류)
  • 2001~2002년 — 외국 사례 검토, 자료 수집 등 준비 작업 / 건립 재추진
  • 2002년 1월 — 건립추진위와 실무기획단 구성, 건립 계획 확정
  • 2003년 — 설계 완료
  • 2004년 4월 — 공사 착공
  • 2006년 3월 — 완공
  • 2006년 4월 — 외교사료관 (신관) 개관
  • 2012년 3월 — 토요 개관 및 외교관학교 프로그램 운영 시작

주요 업무

외교사료관은 세 영역으로 조직·운영된다.

기록관리

외교부 각 처리과에서 생산된 기록물을 이관받고, 첫단 보존 장비로 관리한다. 이처의 문의전화는 02-3497-8712.

  • 외교문서 수집·보존관리 및 활용
  • 첲단 장비 관리·보존 시스템 운영

외교문서 공개

「외교문서공개에 관한 규칙」(부령, 1993.7.28)에 의거 매년 30년 경과 외교문서를 일반에게 연례적으로 공개한다. 처자는 02-3497-8711.

  • 30년 경과 외교문서의 정기 공개
  • 정보공개청구 총괄
  • 외교문서열람실 운영

외교사료편찬·전시홍보

  • 외교사료해제집 · 대한민국외교연표 등 외교사료 편찬·발간
  • 주요 외교문서·기념물을 시대별로 전시·해설하는 외교사전시실 운영
  • 차세대 교육·견학 프로그램 운영. 처자 02-3497-8716.

시설

외교사료관 매괄·표현식은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연면적 6,086㎡)이며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서고 — 지상 2·3층 총 500여평, 이동식 전동 서가 + 항온항습 + 자동 소화설비
  • 외교사전시실1876년 개항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외교문헌·기록·사진·기념물 200여점 전시
  • 외교문서열람실1993년 공개제도 도입 이래 30년 경과 공개문서의 마이크로필름·관련자료 열람
  • 외교체험실 · 기획전시실 · 강당
  • 소독/탈산화실 — 천연향균제 · 천연소독제 사용 소독장비 + 보존 수명 연장 복원 장비

기록물 관리 흐름

외교사료관은 특수기록관으로서 다음 흐름에서 중간 고리 역할을 수행한다.

  1. 처리과 — 기록물 생산·등록·분류·이관
  2. 특수기록관 (외교사료관) — 첳리과 기록물 이관 및 보존·관리, 비공개기록물 5년 재분류, 30년 경과 공개, 보존기간 30년 이상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에 이관
  3. 중앙기록물관리기관 (국가기록원) — 영구관리

이관된 보존기간 30년 이상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에서 영구관리된다.

관람 안내

  • 관람료: 무료
  • 외교사전시실·외교체험실 견학 사전 신청 월~금 / 토요 개관
  • 외교관학교 (어린이 프로그램 등) 운영

관련 항목

출처 및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