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능분류체계: 두 판 사이의 차이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 정책 진단
(새 문서: {{위키문서 초안}} '''정부기능분류체계'''(政府機能分類體系, Business Reference Model; BRM)는 정부의 업무 기능을 정책분야·정책영역·대기능·중기능·소기능·단위과제의 6단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한 기준 체계이다. 공공기관의 기록물 분류 원칙으로 적용되며, BRM을 도입한 기관은 단위과제별로 기록관리기준표를 작성하여 기록물을 분류·편철·보존한다. == 정의 ==...) |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 정책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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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 4:2025(v2.3) 기록관리기준표 작성 및 관리절차 | * NAK 4:2025(v2.3) 기록관리기준표 작성 및 관리절차 | ||
* 국가기록원, 『중앙행정기관 단위과제 정비매뉴얼(2차 개정판)』, 2023. | * 국가기록원, 『중앙행정기관 단위과제 정비매뉴얼(2차 개정판)』, 2023. | ||
== 정책 진단 == |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기록정책포럼운영단의 「'''[[기록정책포럼 최종보고서]]'''」(2022)는 정부기능분류체계(BRM)가 기록관리기준표·기록물분류기준표의 근간을 이루지만, 결재문서 중심으로 운영되어 데이터형 기록과 정합이 맞지 않는다고 진단하였다. 보고서는 다음을 제언하였다. | |||
* BRM-단위과제-기록 단위의 연결을 데이터형 기록까지 확장 | |||
* 부처별 기능 변화에 따른 BRM 갱신 주기 단축 | |||
* 기록물 생산 환경 변화(클라우드, 협업도구 등)를 반영한 BRM 재설계 | |||
* [[국가기록원]] 기록관리기준표 고시(2025)와의 정합성 확보 | |||
[[분류:기록물관리]] | [[분류:기록물관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