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록물: 두 판 사이의 차이
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정책 진단 섹션 재구성 — 현황 및 한계 + 개선 방향 분리 (보고서 2022)) |
(정책 진단 섹션 통합 — 현황/한계·개선방안에 흡수 (출처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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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록물 기술정보(파일포맷·소프트웨어 버전 등)의 변화 속도가 빨라, 연 1회 제출 방식으로는 최신 기술정보를 적시에 반영하기 어렵다. | * 전자기록물 기술정보(파일포맷·소프트웨어 버전 등)의 변화 속도가 빨라, 연 1회 제출 방식으로는 최신 기술정보를 적시에 반영하기 어렵다. | ||
* 장기보존패키지 변환에 필요한 인증서·라이선스·방화벽 포트 허용 등의 환경 설정이 복잡하여 소규모 기관에서의 이행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 * 장기보존패키지 변환에 필요한 인증서·라이선스·방화벽 포트 허용 등의 환경 설정이 복잡하여 소규모 기관에서의 이행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 ||
* 결재문서 중심주의로 전자기록의 본질적 특성 미반영 | |||
* 시청각·메일·메신저 등 다양한 기록의 누락 | |||
* 사생기록물 일상화 | |||
* 장기보존포맷 NEO의 오류·용량 문제 | |||
* 처리과-기록관-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일방향 이관 구조 | |||
* 클라우드·AI 등 신기술 적용 미흡 | |||
== 개선방안 == | == 개선방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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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기관을 위한 보존포맷 변환·장기보존패키지 변환 지원 서비스(SaaS 방식 등)를 확대한다. | * 소규모 기관을 위한 보존포맷 변환·장기보존패키지 변환 지원 서비스(SaaS 방식 등)를 확대한다. | ||
*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등 새로운 전자기록물 유형에 적합한 장기보존 기술규격을 개발하고 표준화한다. | *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등 새로운 전자기록물 유형에 적합한 장기보존 기술규격을 개발하고 표준화한다. | ||
* 결재문서 중심주의에서 벗어나 등록 대상 다양화 (시청각·회의록·일정·메일·메신저) | |||
* 큐레이션형 '선언(declare)' 체계 도입 | |||
* 개인별 클라우드 저장소·전자수첩·업무일지 도입 | |||
* 메타데이터·콘텐츠·매체 분리 관리, BagIt 패키징, UUID·해시 검증 | |||
* 장기보존포맷 NEO 한계 보완 — PDF/A-1·ODF 병행, OAIS 참조모델 적용 | |||
* RMS·AMS 통합 IROS 개념으로의 진화 (15년 로드맵) | |||
== 관련 항목 == | == 관련 항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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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 31-1:2022(v2.3) / NAK 31-2:2022(v1.1) 전자기록물 장기보존패키지 기술규격 | * NAK 31-1:2022(v2.3) / NAK 31-2:2022(v1.1) 전자기록물 장기보존패키지 기술규격 | ||
* NAK 37:2025(v2.0) 전자기록물 보존포맷 선정기준 | * NAK 37:2025(v2.0) 전자기록물 보존포맷 선정기준 | ||
[[분류:기록물관리]] | [[분류:기록물관리]] | ||